쉽게 시작하는 놀이
처음 만나는 화면에서도 무엇을 할지 알 수 있도록, 조작과 흐름을 간결하게 다듬습니다.

WHAT WE MAKE
한자팝에서는 한 글자씩 배우는 성취감을, 왁뿌팝에서는 손끝으로 즐기는 말랑한 휴식을 만날 수 있어요.
Color Sense는 고양이를 찾고 돌보는 컬러 퍼즐로, Hangul Street는 서울을 여행하며 한국어를 배우는 게임으로 이어집니다.
서로 다른 게임이지만, 쉽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은 같습니다.
THE WAY WE MAKE
처음 만나는 화면에서도 무엇을 할지 알 수 있도록, 조작과 흐름을 간결하게 다듬습니다.
한 글자, 한 단어를 알아가는 과정에 퀴즈와 놀이를 더해 작은 성취를 느끼게 합니다.
색과 소리, 손끝의 반응까지 살피며 잠깐의 플레이가 기분 좋은 시간이 되도록 고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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